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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끝내는 윈도우 11 PC 초기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해결 방법!

by 303jskfjsaf 2025. 11. 29.
5분 만에 끝내는 윈도우 11 PC 초기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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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끝내는 윈도우 11 PC 초기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해결 방법!

 

목차

  1. 초기화를 시작하기 전에: 필수 확인 사항
  2. 윈도우 11 초기화: 두 가지 주요 옵션 알아보기
  3. PC 초기화, 단계별 따라 하기
    • 3.1. 초기화 설정 진입하기
    • 3.2. 초기화 옵션 선택하기 ("모든 항목 제거" vs. "내 파일 유지")
    • 3.3. 윈도우 재설치 방법 선택하기 ("클라우드 다운로드" vs. "로컬 다시 설치")
    • 3.4. 추가 설정 및 최종 확인
    • 3.5. 초기화 진행 및 완료
  4. 클라우드 다운로드 vs. 로컬 다시 설치,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5. 윈도우 11 초기화 후: 꼭 해야 할 일

1. 초기화를 시작하기 전에: 필수 확인 사항

PC를 초기화한다는 것은 운영체제를 처음 설치했을 때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과정에서 하드 드라이브나 SSD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문서, 사진, 설치된 프로그램, 게임 등)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화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아래의 두 가지 사항을 점검해야 합니다.

  • 데이터 백업: 초기화 옵션 중 '내 파일 유지'를 선택하더라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중요한 파일은 외장 하드, USB 드라이브, 또는 클라우드 서비스(OneDrive, Google Drive 등)에 백업해 두세요. 특히 '모든 항목 제거'를 선택할 경우, PC의 모든 데이터가 영구적으로 삭제됩니다.
  • 전원 연결 상태 확인: 초기화 과정은 시간이 다소 소요되며, 도중에 전원이 끊기면 시스템 오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 PC는 반드시 전원 어댑터를 연결하고, 데스크톱 PC도 안정적인 전원 공급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2. 윈도우 11 초기화: 두 가지 주요 옵션 알아보기

윈도우 11은 사용자 편의에 따라 두 가지 주요 초기화 옵션을 제공합니다. 어떤 옵션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초기화 후 데이터 보존 여부가 달라집니다.

  • 1. 내 파일 유지: 개인 파일(문서, 사진 등)은 유지하고, 설치된 앱과 설정만 삭제합니다. 시스템 문제를 해결하거나 PC 속도를 개선하고 싶지만, 개인 데이터를 지우고 싶지 않을 때 유용합니다.
  • 2. 모든 항목 제거: 개인 파일, 앱, 설정 등 PC에 있는 모든 항목을 완전히 삭제하고 윈도우를 새로 설치합니다. PC를 판매하거나 양도할 때, 또는 심각한 시스템 오류가 발생했을 때 가장 깨끗하게 초기화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 옵션을 선택하면 PC는 제조 당시 또는 윈도우 11을 처음 설치했을 때의 상태로 돌아갑니다.

3. PC 초기화, 단계별 따라 하기

3.1. 초기화 설정 진입하기

가장 쉽고 빠르게 초기화 설정에 진입하는 방법입니다.

  1. 시작 버튼(윈도우 로고)을 클릭하거나 키보드의 $\text{Windows}$ 키를 누릅니다.
  2. '설정'을 클릭합니다. ($\text{Windows} + \text{I}$ 단축키를 사용해도 됩니다.)
  3. 좌측 메뉴에서 '시스템'을 선택하고, 우측에서 '복구' 항목을 찾아서 클릭합니다.
  4. '복구 옵션' 섹션에서 'PC 초기화' 옆의 'PC 초기화' 버튼을 클릭합니다.

3.2. 초기화 옵션 선택하기 ("모든 항목 제거" vs. "내 파일 유지")

앞서 설명한 두 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개인 파일이 중요하다면: '내 파일 유지'를 선택합니다.
  • 모든 것을 깨끗하게 지우고 싶다면: '모든 항목 제거'를 선택합니다.

3.3. 윈도우 재설치 방법 선택하기 ("클라우드 다운로드" vs. "로컬 다시 설치")

다음으로 윈도우 11을 다시 설치할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 클라우드 다운로드: 마이크로소프트 서버에서 새로운 윈도우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합니다. 가장 최신 버전의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인터넷 연결 상태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 데이터 사용량이 발생합니다. (약 4GB 이상)
  • 로컬 다시 설치: PC에 이미 저장되어 있는 윈도우 이미지 파일로 다시 설치합니다. 인터넷 연결 없이 빠르게 진행할 수 있지만, 설치 후 최신 업데이트를 따로 진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3.4. 추가 설정 및 최종 확인

'모든 항목 제거'를 선택했다면, '설정 변경'을 클릭하여 추가 옵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정리 여부:
    • '파일을 제거하시겠습니까?' (기본값)는 파일을 빠르게 제거하지만 복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파일을 제거하고 드라이브를 정리하시겠습니까?' (보안 삭제)는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하여 복구가 거의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PC를 타인에게 양도할 때는 반드시 이 옵션을 '예'로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이 옵션은 초기화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립니다.
  • 옵션 확인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합니다.
  • 마지막으로 초기화 작업이 PC에 미치는 영향(개인 파일 제거 여부, 앱 제거 목록, 설정 초기화 등)을 요약한 화면이 나타납니다.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다시 설정' 버튼을 클릭하면 초기화가 시작됩니다.

3.5. 초기화 진행 및 완료

'다시 설정'을 클릭하면 PC가 재부팅되고 초기화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PC가 여러 번 재부팅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따로 할 일은 없으며, 모든 과정이 완료될 때까지 전원을 끄거나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

초기화가 완료되면 윈도우 11 설치 시에 봤던 초기 설정 화면(언어, 국가, 계정 설정 등)이 나타납니다. 이 단계를 완료하면 깨끗하게 초기화된 PC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클라우드 다운로드 vs. 로컬 다시 설치,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대부분의 경우, '클라우드 다운로드'를 선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구분 클라우드 다운로드 로컬 다시 설치
장점 최신 윈도우 버전을 다운로드하여 설치 후 업데이트 부담 감소 인터넷 연결 없이 빠르게 진행 가능
단점 인터넷 속도에 따라 시간이 오래 걸림, 데이터 사용량 발생 설치 후 추가 업데이트 필요, 기존 파일 손상 시 오류 가능성
권장 상황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이 제공될 때, 최신 버전을 원할 때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제한적일 때

시스템 파일의 손상이나 오류가 의심된다면, 기존 로컬 파일이 아닌 새로운 파일을 받는 '클라우드 다운로드'가 더 안전하고 완벽한 초기화에 도움이 됩니다.


5. 윈도우 11 초기화 후: 꼭 해야 할 일

깨끗하게 초기화된 PC를 최적의 상태로 사용하기 위해 몇 가지 마무리 작업이 필요합니다.

  1. 드라이버 설치 및 업데이트 확인: 대부분의 최신 PC는 윈도우가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설치하지만, 그래픽 카드나 메인보드 등 일부 장치는 제조사 웹사이트에서 최신 드라이버를 직접 다운로드하여 설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윈도우 업데이트 확인: 초기화 후에도 '설정' $\rightarrow$ 'Windows Update'로 이동하여 누락된 보안 및 기능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하고 설치해야 합니다.
  3. 백업 파일 복원: 초기화 전에 백업해 두었던 중요한 개인 파일들을 PC의 지정된 위치에 다시 복사해 넣습니다.
  4. 필수 프로그램 재설치: 웹 브라우저, 오피스 프로그램, 자주 사용하는 유틸리티 등 필요한 프로그램만 선별하여 다시 설치합니다.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는 것이 PC 성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