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에서 사라진 '공유 탭', 초간단 3분 만에 완벽 복구하는 비법!
목차
- 공유 탭이 사라지는 이유: 윈도우 11의 변화 이해하기
- 가장 확실한 해결책: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복구 단계
- 2.1.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하기
- 2.2. 특정 경로로 이동하기
- 2.3. 키(Key)와 값(Value) 생성 및 설정하기
- 다른 해결 방법: 그룹 정책 편집기(Pro, Enterprise 버전 한정) 활용
- 3.1. 그룹 정책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이동
- 3.2. 설정 변경하기
- 만약 레지스트리 편집이 어렵다면?: 간편한 레지스트리 파일 사용법 (다운로드 대신 설명)
- 변경 사항 적용 및 최종 확인하기: 공유 탭이 돌아왔는지 확인하는 방법
공유 탭이 사라지는 이유: 윈도우 11의 변화 이해하기
윈도우 11을 사용하는 많은 분들이 **파일 탐색기(File Explorer)**에서 폴더나 파일의 속성 창을 열었을 때, 윈도우 10에서 익숙했던 **'공유 탭'**이 보이지 않아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네트워크 환경에서 파일 공유 설정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 사용자에게는 큰 불편함으로 다가옵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주된 이유는 윈도우 11이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현대화하면서 파일 공유 방식에 변화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윈도우 11에서 새로운 '공유' 기능을 도입하여 파일 탐색기 리본 메뉴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 메뉴를 통해 공유 작업을 수행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새로운 공유 인터페이스는 여전히 전통적인 **'고급 공유 설정'**이 필요한 사용자들에게는 부족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전통적인 **'공유 탭'**이 기본적으로 숨겨지거나 비활성화된 상태로 설정되어 출시되었습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이 '공유 탭'은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시스템 깊숙한 곳의 설정을 조금만 변경해주면 아주 쉽게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가장 확실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법들을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가장 확실한 해결책: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복구 단계
레지스트리 편집은 윈도우 시스템 설정의 핵심을 건드리는 작업이지만, 아래 단계를 정확히 따르면 안전하고 확실하게 공유 탭을 복구할 수 있습니다.
2.1.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하기
가장 먼저 **레지스트리 편집기(Registry Editor)**를 열어야 합니다.
- **[Windows 키]**와 **[R 키]**를 동시에 눌러 실행(Run) 창을 엽니다.
- 입력란에 **
regedit**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르거나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창이 나타나면 예를 클릭하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2.2. 특정 경로로 이동하기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열리면, 주소 표시줄에 다음 경로를 직접 복사하여 붙여넣고 [Enter] 키를 눌러 이동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합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Shell Extensions\Blocked
- 주의: 만약 이 경로에서 마지막
Blocked키(폴더)가 보이지 않는다면, 바로 위의Shell Extensions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New) > **키(Key)**를 선택한 다음, 새로 생성된 키의 이름을 정확하게 **Blocked**로 입력하여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2.3. 키(Key)와 값(Value) 생성 및 설정하기
이제 Blocked 키 안에서 숨겨진 공유 탭을 활성화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Blocked키를 왼쪽 탐색 창에서 선택합니다.- 오른쪽 빈 공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New) > **문자열 값(String Value)**을 선택합니다.
- 새로 생성된 문자열 값의 이름을 아래와 같이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이 값은 윈도우의 레거시 공유 탭을 비활성화하는 역할을 하는 CLSID(Class Identifier)입니다.
{f81e9010-6ea4-11ce-a7ff-00aa003ca9f6}
- 값을 생성한 후에는 따로 데이터를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문자열 값이
Blocked키 내에 존재하는 것 자체가 윈도우 11에서 공유 탭을 숨기도록 설정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값을 삭제하는 대신에 값을 비어있는 상태로Blocked키 안에 생성함으로써, 윈도우 11의 기본 설정을 무시하고 레거시 공유 탭을 다시 활성화하도록 시스템을 유도합니다. (기술적으로는 이 CLSID를 다른 곳에 설정하는 방식도 있지만, 이 방법이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입니다.) - 입력이 완료되었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습니다.
다른 해결 방법: 그룹 정책 편집기(Pro, Enterprise 버전 한정) 활용
만약 사용 중인 윈도우 11 버전이 Pro 또는 Enterprise 버전이라면,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Local Group Policy Editor)**를 통해 더 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Home 버전 사용자에게는 이 기능이 제공되지 않으므로, 위의 레지스트리 편집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3.1. 그룹 정책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이동
- **[Windows 키]**와 **[R 키]**를 동시에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 입력란에 **
gpedit.msc**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 왼쪽 탐색 창에서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컴퓨터 구성(Computer Configuration) > 관리 템플릿(Administrative Templates) > Windows 구성 요소(Windows Components) > 파일 탐색기(File Explorer)
3.2. 설정 변경하기
- 파일 탐색기를 선택하면 오른쪽 창에 여러 정책 목록이 나타납니다.
- 이 목록 중에서 **'공유 탭 제거(Remove Share tab)'**라는 정책을 찾습니다. (또는 '클래식 공유 탭을 제거합니다'와 유사한 문구일 수 있습니다.)
- 해당 정책을 더블 클릭하여 설정 창을 엽니다.
- 기본적으로 이 정책은 구성되지 않음(Not Configured) 또는 **사용 안 함(Disabled)**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어떤 이유로든 **사용(Enabled)**으로 설정되어 있다면, 이를 **사용 안 함(Disabled)**으로 변경합니다.
- 적용 > 확인을 클릭하고 그룹 정책 편집기를 닫습니다.
이 정책은 사실 윈도우 10 시절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사용으로 설정되어 있으면 공유 탭을 제거합니다. 따라서 사용 안 함으로 설정함으로써 공유 탭이 보이도록 시스템에 지시하는 것입니다.
만약 레지스트리 편집이 어렵다면?: 간편한 레지스트리 파일 사용법 (다운로드 대신 설명)
컴퓨터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거나 레지스트리 편집이 부담스러운 사용자를 위해, 위의 2.3. 단계에서 설명한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해주는 **레지스트리 등록 파일(.reg 파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파일을 제공하는 대신, 이 파일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합니다.)
[공유 탭 활성화.reg] 파일은 다음과 같은 텍스트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Shell Extensions\Blocked]
"f81e9010-6ea4-11ce-a7ff-00aa003ca9f6"=""
이 파일을 더블 클릭하고 예를 눌러 레지스트리에 병합하면, 앞서 수동으로 진행했던 Blocked 키 아래에 해당 문자열 값을 자동으로 생성하게 됩니다. 이 방식은 수동 편집보다 빠르고 오류를 줄일 수 있지만, 레지스트리 파일을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을 위해 가능하다면 수동 편집을 권장합니다.
변경 사항 적용 및 최종 확인하기: 공유 탭이 돌아왔는지 확인하는 방법
위의 레지스트리 편집 또는 그룹 정책 변경 작업을 완료한 후에는, 변경된 설정이 시스템에 완전히 적용되도록 해야 합니다.
- 가장 확실한 방법: 컴퓨터를 **재부팅(Restart)**합니다. 시스템의 모든 서비스와 설정이 변경된 레지스트리 값을 읽어 다시 로드됩니다.
- 빠른 방법: 재부팅 대신 파일 탐색기를 완전히 종료하고 다시 시작하거나, **작업 관리자(Task Manager)**를 열어 Windows 탐색기(Windows Explorer) 프로세스를 찾아 다시 시작(Restart) 버튼을 누릅니다.
재부팅 또는 탐색기 재시작 후, 공유 탭이 보이지 않아 문제가 되었던 폴더나 파일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속성(Properties)**을 선택해 보세요. 이제 속성 창 상단에 익숙했던 '공유(Sharing)' 탭이 다시 나타나, 고급 공유 설정, 네트워크 경로, 권한 설정 등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초간단 방법을 통해 윈도우 11에서도 윈도우 10처럼 편리하게 파일 공유 탭을 활용하여 작업 능률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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