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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왼쪽이 아닌 곳으로 이동? 단 1분 만에 매우 쉽게 해결하는

by 303jskfjsaf 2025.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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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왼쪽이 아닌 곳으로 이동? 단 1분 만에 매우 쉽게 해결하는

비밀 방법!

📋 목차

  1.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의 '매우 쉬운' 해결책은 무엇인가?
  2. 왜 윈도우 11은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을 기본으로 허용하지 않는가?
  3.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활용한 작업표시줄 이동 방법 (핵심)
    •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찾기
    • 설정 값 'Settings' 데이터 수정하기
    •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 값 (바이트) 분석 및 적용
  4. 레지스트리 편집 후 변경 사항 적용하기
  5. 작업표시줄 정렬 방식 (가운데/왼쪽) 변경 방법
  6. 주의사항 및 변경 전 백업의 중요성

1. 윈도우 11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의 '매우 쉬운' 해결책은 무엇인가?

윈도우 11은 이전 버전과 달리 설정 메뉴에서 작업표시줄의 위치를 화면의 상단, 좌측, 우측으로 자유롭게 이동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는 사용자 경험의 통일성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의도적인 디자인 결정이지만, 오랜 기간 윈도우를 사용해온 사용자들에게는 큰 불편함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특히, 듀얼 모니터 환경이나 특정 작업 흐름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작업표시줄을 화면 상단에 두는 것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공식적인 설정 메뉴는 아니지만, 윈도우 시스템의 깊숙한 설정 파일인 레지스트리(Registry)를 편집하는 '매우 쉬운' 방법을 통해 이 제약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매우 쉽다'는 것은 복잡한 외부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윈도우 자체 기능을 사용하여 몇 번의 클릭과 값 변경만으로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2. 왜 윈도우 11은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을 기본으로 허용하지 않는가?

윈도우 11은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디자인 철학을 도입했습니다. 시작 버튼과 작업 표시줄 아이콘을 기본적으로 화면 중앙에 배치하고, 작업 표시줄 자체를 하단에 고정함으로써 태블릿 및 터치스크린 환경에서의 일관성과 모던함을 강조했습니다. 작업 표시줄의 위치를 상단이나 측면으로 이동할 경우, 현재 UI 요소들(예: 플라이아웃 메뉴, 알림 센터 등)의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이 깨지거나 의도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기능을 사용자 설정에서 의도적으로 제외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 내부적으로는 이전 버전의 윈도우 코드가 남아 있어 레지스트리 수정을 통해 기능 활성화가 가능합니다.


3.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활용한 작업표시줄 이동 방법 (핵심)

이 방법은 윈도우 시스템의 핵심 설정을 건드리는 것이므로, 신중하게 단계를 따라야 합니다. 하지만 과정 자체는 매우 간단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찾기

  1. 키보드의 [Windows 키] + [R] 키를 동시에 눌러 '실행' 창을 엽니다.
  2. 실행 창에 regedit을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르거나 '확인'을 클릭하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창이 나타나면 '예'를 클릭합니다.)
  3. 레지스트리 편집기 상단의 주소 표시줄에 다음 경로를 정확하게 복사하여 붙여넣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StuckRects3

설정 값 'Settings' 데이터 수정하기

  1. 경로로 이동하면 오른쪽 창에 여러 이름의 값들이 보입니다. 이 중에서 'Settings'를 찾습니다.
  2. 'Settings' 값을 더블 클릭하거나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수정'을 선택합니다.
  3. 데이터를 수정할 수 있는 작은 창이 열립니다. 여기서 작업표시줄의 위치를 결정하는 바이트 값을 변경해야 합니다.

작업표시줄 위치 변경 값 (바이트) 분석 및 적용

'Settings' 값 내부에는 수많은 16진수 데이터가 있습니다. 우리가 변경해야 할 위치는 5번째 줄의 7번째 값입니다.

위치 5번째 줄의 7번째 바이트
현재 위치 (기본값) 03
설정 값 작업표시줄 위치
00 화면 왼쪽
01 화면 상단
02 화면 오른쪽
03 화면 하단 (기본값)

변경 방법:

  1. 'Settings' 수정 창에서 5번째 줄로 이동합니다. (좌측 00000028로 시작하는 줄)
  2. 해당 줄에서 7번째 열(바이트)에 있는 기본값 03을 찾습니다.
  3. 예를 들어, 작업표시줄을 화면 상단으로 이동하고 싶다면, 03을 마우스로 클릭하고 키보드의 01로 변경합니다. (커서를 해당 바이트 앞에 두고 01을 입력하면 됩니다.)
  4. '확인'을 눌러 변경 사항을 저장합니다.

4. 레지스트리 편집 후 변경 사항 적용하기

레지스트리 값만 변경한다고 해서 바로 작업표시줄이 이동하지는 않습니다. 변경된 설정을 윈도우 탐색기 프로세스가 읽어들이도록 재시작해야 합니다.

윈도우 탐색기 프로세스 다시 시작하기

  1. [Ctrl] + [Shift] + [Esc] 키를 동시에 눌러 작업 관리자를 실행합니다.
  2. 작업 관리자 창에서 '프로세스' 탭을 클릭합니다.
  3. 목록에서 'Windows 탐색기' 또는 'explorer.exe'를 찾습니다.
  4. 'Windows 탐색기'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후 '다시 시작'을 선택합니다.

'Windows 탐색기'가 재시작되면, 화면이 잠시 깜빡이면서 작업표시줄이 레지스트리에서 설정한 새로운 위치(상단, 좌측, 우측 중 하나)로 이동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작업표시줄 정렬 방식 (가운데/왼쪽) 변경 방법

작업표시줄의 위치를 변경한 후에도 시작 버튼과 아이콘의 정렬 방식은 여전히 기본 설정인 '가운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이 정렬 방식도 쉽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개인 설정'을 선택합니다.
  2. 왼쪽 메뉴에서 '작업 표시줄'을 클릭합니다.
  3. '작업 표시줄 동작' 섹션을 확장합니다.
  4. '작업 표시줄 정렬' 옵션에서 '가운데''왼쪽'으로 변경합니다.

이렇게 하면 작업표시줄이 화면 상단이나 측면으로 이동한 상태에서도 시작 버튼과 아이콘들이 전통적인 윈도우 스타일처럼 화면의 왼쪽에 정렬됩니다.


6. 주의사항 및 변경 전 백업의 중요성

레지스트리 편집은 윈도우 시스템의 핵심 설정을 변경하는 작업입니다. 잘못된 값을 수정하거나, 엉뚱한 곳을 건드리면 시스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의 주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 경로 및 값의 정확성: 위에 제시된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StuckRects3 경로와 5번째 줄의 7번째 바이트 값을 제외하고는 절대 다른 값을 수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 레지스트리 백업: 변경 전에 레지스트리 전체 또는 해당 키만 백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StuckRects3 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2. '내보내기'를 선택하고, 바탕화면 등 찾기 쉬운 위치에 파일 이름(예: Taskbar_Backup.reg)을 지정하여 저장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이 파일을 더블 클릭하여 원래대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 향후 윈도우 업데이트: 마이크로소프트의 대규모 업데이트(예: 25H2, 26H2 등)가 진행될 경우, 레지스트리 값이 초기화되거나 해당 기능이 완전히 막힐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본 게시물의 단계를 다시 수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레지스트리 편집은 한 번만 정확하게 수행하면 윈도우 11의 작업표시줄을 원하는 위치로 매우 쉽게 이동시킬 수 있는 강력하고 유용한 방법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윈도우 환경을 더욱 효율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