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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1 폴더 미리보기, 1초 만에 해제하고 컴퓨터 속도 올리는 초간단 비법!

by 303jskfjsaf 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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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1 폴더 미리보기, 1초 만에 해제하고 컴퓨터 속도 올리는 초간단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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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1. 윈도우 11 폴더 미리보기, 왜 해제해야 할까?
  2. 폴더 미리보기 해제, 초간단 3단계 해결 방법
    • 1단계: 파일 탐색기 옵션 접근하기
    • 2단계: 보기 탭에서 핵심 설정 변경하기
    • 3단계: 변경 사항 저장 및 적용 확인
  3. 적용되지 않을 때,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강제 해제
    •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이동
    • "DisableThumbnails" 값 생성 및 설정
    • 변경 사항 적용 및 마무리
  4. 폴더 미리보기 해제 후, 추가로 컴퓨터 속도 높이는 꿀팁
    • 불필요한 시각 효과 끄기
    • 색인 옵션 최적화

1. 윈도우 11 폴더 미리보기, 왜 해제해야 할까?

윈도우 11의 폴더 미리보기 기능은 사진, 동영상, 문서 파일 등의 내용을 파일 탐색기에서 아이콘 형태로 미리 보여주어 어떤 파일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돕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이 편리함 뒤에는 시스템 자원의 소모라는 그림자가 있습니다. 파일 탐색기가 폴더를 열 때마다 해당 폴더 내의 모든 미디어 파일에 대한 미리보기 이미지를 생성하고 캐시(Cache)에 저장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CPU와 메모리 자원을 상당히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특히 용량이 크거나 미디어 파일이 수백 개 이상 포함된 폴더를 자주 열어보거나, 상대적으로 낮은 사양의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 미리보기 기능 때문에 파일 탐색기 로딩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거나 심지어 탐색기가 멈추는 현상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미리보기 이미지가 저장되는 썸네일 캐시(Thumbnail Cache) 파일 역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용량을 계속 차지하게 되어 컴퓨터의 저장 공간을 불필요하게 사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쾌적하고 빠른 컴퓨터 환경을 위해 이 미리보기 기능을 필요 없는 경우 과감하게 해제하는 것이 좋은 최적화 방법 중 하나입니다.


2. 폴더 미리보기 해제, 초간단 3단계 해결 방법

대부분의 윈도우 11 사용자에게 가장 쉽고 빠르게 적용되는 방법은 파일 탐색기 자체의 설정을 변경하는 것입니다. 이는 단 세 단계만으로 완료할 수 있습니다.

1단계: 파일 탐색기 옵션 접근하기

먼저 파일 탐색기를 실행합니다. 실행 후, 탐색기 상단 메뉴에서 "..." (더 보기)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보기" 탭을 클릭한 뒤, 가장 오른쪽 끝에 있는 "옵션" 버튼을 클릭합니다. 또는 윈도우 검색창(🔎)에 "폴더 옵션"을 검색하여 직접 접근할 수도 있습니다. 옵션 창이 열리면 가장 상단에 위치한 세 개의 탭 중 "보기" 탭을 선택합니다.

2단계: 보기 탭에서 핵심 설정 변경하기

"보기" 탭으로 이동하면 "고급 설정"이라는 이름의 긴 목록이 나타납니다. 이 목록을 아래로 스크롤하여 "항상 아이콘으로 표시하고 미리 보기는 표시하지 않음" 이라는 항목을 찾습니다. 이 항목의 왼쪽에 있는 체크 박스에 체크 표시를 하여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이 설정이 바로 폴더와 파일의 내용을 미리보기 이미지 대신 일반적인 프로그램 아이콘으로만 표시하도록 강제하는 핵심 설정입니다.

3단계: 변경 사항 저장 및 적용 확인

설정을 변경한 후, "적용" 버튼을 클릭하여 변경 사항을 시스템에 즉시 반영합니다. 이어서 "확인" 버튼을 눌러 "폴더 옵션" 창을 닫습니다. 이제 파일 탐색기로 돌아가 사진이나 동영상이 많이 포함된 폴더를 열어봅니다. 파일들이 더 이상 내용의 작은 이미지 대신 기본 아이콘(예: JPG 아이콘, MP4 아이콘)으로만 표시되는 것을 확인하면 설정이 성공적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이 간단한 변경만으로도 파일을 탐색할 때의 로딩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지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3. 적용되지 않을 때,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강제 해제

드물지만 위의 초간단 설정 변경에도 불구하고 미리보기가 해제되지 않거나, 그룹 정책 등의 이유로 설정 변경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윈도우 레지스트리(Registry)를 직접 편집하여 미리보기 기능을 시스템 차원에서 강제로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의 핵심 설정을 변경하는 작업이므로 신중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편집 전 백업을 권장합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 실행 및 경로 이동

윈도우 검색창(🔎)에 "regedit"을 입력하거나 실행 (Windows 키 + R) 창에 "regedit"을 입력하고 엔터 키를 눌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메시지가 나타나면 "예"를 클릭하여 권한을 부여합니다.

편집기 창이 열리면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주소창에 복사하여 붙여 넣으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

"DisableThumbnails" 값 생성 및 설정

Advanced 폴더(키)를 선택한 상태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합니다. 새로 생성된 값의 이름을 DisableThumbnails 로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이어서 방금 생성한 DisableThumbnails 값을 더블클릭합니다. "값 데이터(Value data)" 입력란에 숫자 1을 입력합니다. 여기서 1은 미리보기 기능을 비활성화(Disable) 하라는 의미이며, 0은 활성화하라는 의미입니다. "확인"을 클릭하여 설정을 저장합니다.

변경 사항 적용 및 마무리

레지스트리 편집기 창을 닫습니다. 레지스트리 변경 사항이 즉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컴퓨터를 재부팅하거나 파일 탐색기를 완전히 종료 후 다시 실행합니다. 이제 시스템의 모든 폴더에서 미리보기 기능이 강제로 해제되어 아이콘만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앞서 설명한 "폴더 옵션"에서 설정하는 것보다 더 강력하게 기능을 제어합니다.


4. 폴더 미리보기 해제 후, 추가로 컴퓨터 속도 높이는 꿀팁

폴더 미리보기를 해제하여 파일 탐색기 속도를 높였다면, 추가적으로 몇 가지 윈도우 최적화 설정을 통해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특히 구형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큰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시각 효과 끄기

윈도우 11은 창 애니메이션, 그림자 효과, 투명 효과 등 화려한 시각 효과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CPU와 그래픽 자원을 소모합니다. 이 효과들을 비활성화하면 시스템의 반응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1. 윈도우 검색창에 "성능"을 검색한 후, "Windows 모양 및 성능 조정"을 실행합니다.
  2. "시각 효과" 탭으로 이동합니다.
  3. "최적 성능으로 조정"을 선택하여 모든 애니메이션과 효과를 한 번에 끕니다.
  4. 만약 특정 효과(예: 화면 글꼴의 가장자리 다듬기)는 유지하고 싶다면, "사용자 지정"을 선택하여 필요한 항목만 남기고 나머지를 해제합니다.

색인 옵션 최적화

색인(Indexing) 기능은 윈도우 검색을 빠르게 하기 위해 파일의 내용을 미리 정리해 두는 기능입니다. 매우 유용하지만, 대용량 파일을 자주 처리하거나 검색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불필요한 시스템 부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1. 윈도우 검색창에 "색인 옵션"을 검색하여 실행합니다.
  2. "수정" 버튼을 클릭하여 색인에 포함될 위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3. 자주 검색하지 않거나 변경이 잦지 않은 대용량 폴더(예: 백업 드라이브, 사진 보관 폴더)는 색인 목록에서 제외하면 하드 디스크의 불필요한 읽기/쓰기 작업을 줄여 시스템 전반의 성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폴더 미리보기 해제는 윈도우 11 최적화의 첫걸음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간단한 방법들을 적용하여 더욱 빠르고 쾌적한 PC 환경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