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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실 면적 제외, 이제 골치 아프지 않아요! 매우 쉽게 해결하는 특급 비법 대공

by 303jskfjsaf 2025.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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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실 면적 제외, 이제 골치 아프지 않아요! 매우 쉽게 해결하는 특급 비법 대공

개!

📝 목차

  1. 실외기실 면적 제외, 왜 중요할까요?
  2. 실외기실 면적 제외의 법적 근거와 오해
  3. 면적 제외를 위한 '매우 쉬운' 설계 및 시공 방법
    • 3.1. 기본 원칙: 발코니 구조와 실외기실의 위치
    • 3.2. 핵심 조건 1: 실외기실의 '대피 공간 또는 발코니' 적용
    • 3.3. 핵심 조건 2: '외부 공기'와의 접촉 확보
    • 3.4. 체크포인트: 실외기실 환기 및 배수 계획
  4.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면적 제외 확인 팁

1. 실외기실 면적 제외, 왜 중요할까요?

아파트나 오피스텔 같은 공동주택을 설계하고 시공할 때, 실외기실 면적 제외는 건축주와 설계자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 실외기실 면적을 서비스 면적으로 인정받아 전용 면적에서 제외할 수 있다면, 분양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상품성을 높이고, 최종적으로는 입주자에게 더 넓은 실사용 공간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면적에서 제외된다는 것은 곧 그 공간이 발코니(베란다)와 같이 주거 서비스 공간으로 분류되어 건축법상 바닥 면적 산정에서 제외된다는 의미입니다. 이 작은 차이가 건축물의 가치와 소비자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 문제를 복잡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사실 매우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방법이 있습니다.

2. 실외기실 면적 제외의 법적 근거와 오해

실외기실 면적 제외의 근거는 주로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과 「건축법」, 그리고 관련 해석에서 나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실외기실을 '발코니' 또는 '대피 공간'의 일부로 계획하는 것입니다.

  • 발코니 인정: 「건축법 시행령」 제2조 제14호에 따라 건축물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완충 공간인 발코니는 그 면적이 건축물의 바닥 면적에 산입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너비 1.5m를 넘는 면적에 한해 산입).
  • 실외기실 특례: 주택법 관련 규정에서는 에어컨 실외기 등 가구별 설비 공간을 발코니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규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실외기실을 발코니의 기능적 일부로 설계하면 면적 제외가 가능해집니다.

흔히 하는 오해는 실외기실을 '별도의 독립된 공간'으로만 생각하여 면적 산입을 피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실외기실을 발코니의 연속된 공간으로 취급하고, 특정 조건을 충족시켜 서비스 면적으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3. 면적 제외를 위한 '매우 쉬운' 설계 및 시공 방법

3.1. 기본 원칙: 발코니 구조와 실외기실의 위치

실외기실 면적 제외를 위한 가장 쉽고 기본적인 방법은 실외기실을 '주거 공간 외부의 발코니'에 위치시키거나, '발코니의 일부'로 계획하는 것입니다.

  • 전용 발코니 활용: 주택의 거실, 침실 등에서 직접 출입이 가능한 앞뒤 발코니 공간 내에 실외기실을 구획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고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때 실외기실이 발코니 면적 산입 제외 기준(너비 1.5m 이내)을 만족한다면 별도의 고민 없이 면적에서 제외됩니다.
  • 독립된 실외기실의 경우: 발코니가 아닌 별도의 장소에 실외기실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에는, 그 공간이 건축법상 '바닥 면적 산정에서 제외되는 공용 부분'이나 '대피 공간'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는 다소 복잡하므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발코니 내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3.2. 핵심 조건 1: 실외기실의 '대피 공간 또는 발코니' 적용

실외기실을 '화재 시 대피 공간' 또는 '발코니'의 기능을 겸하도록 설계하면 면적 제외 가능성이 크게 높아집니다.

  • 대피 공간 활용: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층별로 대피 공간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 이 대피 공간에 실외기 설치 공간을 함께 계획할 수 있습니다. 대피 공간은 그 자체가 면적 산정에서 제외되는 공간이므로, 여기에 실외기실을 포함시키면 자연스럽게 면적 제외가 됩니다. 단, 대피 공간의 기능(유효 크기 확보, 내화 구조 등)을 저해해서는 안 됩니다.
  • 발코니의 일부: 실외기실을 발코니와 분리하는 벽체는 가볍고 쉽게 철거 가능한 구조(경량 칸막이)로 만들거나, 벽 대신 창호나 루버 형태로 하여 발코니와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축 심의 시 발코니 면적을 과도하게 침해하지 않고, 발코니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완충 공간'이라는 본래의 기능을 유지하는 것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3.3. 핵심 조건 2: '외부 공기'와의 접촉 확보

실외기실은 에어컨 실외기의 열 교환을 위해 외부 공기와 충분히 접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기능적인 필수 조건이면서 동시에 면적 제외를 위한 중요한 심의 기준이 됩니다.

  • 개방성 확보: 실외기실의 전면(외기에 면하는 부분)은 루버(Louver)영구적인 개구부 등을 설치하여 항상 외부 공기와 통풍이 가능하도록 해야 합니다. 창문(미서기창) 등으로 설치할 경우, 항상 개방 가능한 구조여야 하며, 실외기 작동 시 열기가 외부로 원활히 배출될 수 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 열 배출 경로 명확화: 실외기가 위치하는 공간의 단면도를 명확하게 제시하여, 실외기가 작동할 때 발생하는 열기가 정체되지 않고 곧바로 외부로 배출되는 경로(환기 통로)를 확보했음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는 단순한 '구획된 실'이 아니라 '기계 설비의 작동을 위한 필수적인 환기 공간'임을 강조하는 논리적 근거가 됩니다.

3.4. 체크포인트: 실외기실 환기 및 배수 계획

환기 및 배수는 실외기실 면적 제외의 당위성을 높여주는 보조 조건입니다.

  • 배수 시설: 에어컨 실외기에서 발생하는 응축수나 청소 등을 위한 배수 설비를 확실하게 계획해야 합니다. 배수 시설이 갖춰진다는 것은 그 공간이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설비 관리를 위한 특수한 목적의 공간임을 입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소방 법규 준수: 실외기실이 대피 공간의 역할을 겸하거나, 대피 동선과 인접할 경우 소방 관련 법규(방화 구획 등)를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법적 필수 요건을 충족하는 것은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면적 제외를 인정받는 데 매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4.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면적 제외 확인 팁

실외기실 면적 제외의 성공 여부는 최종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건축 인허가권자(담당 공무원) 또는 건축심의위원회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 명확한 도면 표기: 설계 도면 상에 실외기실을 '발코니(실외기실)' 또는 '대피 공간 겸용 실외기실' 등으로 명확히 표기하고, 해당 공간이 「건축법」 및 「주택건설기준」의 관련 규정을 모두 충족함을 상세 설명해야 합니다. 도면 상에 루버나 영구 개구부의 크기 및 위치를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전 협의 적극 활용: 인허가 전에 담당 부서와 사전 협의(Pre-Consultation)를 통해 실외기실의 면적 제외 가능성을 미리 확인하고, 지자체가 요구하는 추가적인 보완 사항을 반영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지역별, 담당자별 해석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전 협의는 필수입니다.

이러한 설계 및 인허가 절차를 통해 실외기실은 단순한 '실'이 아닌, '설비 공간으로서의 발코니 기능'을 수행하는 서비스 면적으로 인정받아 전용 면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법적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실외기실을 발코니의 연속으로 보이도록 개방성과 환기 기능을 확실하게 확보하는 것입니다.